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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수 후보 여론조사 단일화선언
 
김석진 기자
 부안군수 후보 여론조사 단일화선언
부안군수후보자 대통합민주신당 김호수후보와 무소속의 최규환후보는 지난 12월 4일 부안 주민들의 뜻을 받들어 민주후보 단일화 추진을 선언하였다.

 

특히 단일화 방법은 여론조사로 하되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전화면접 방식으로 하기로 하고 보다 많은 군민들의 의사를 수렴하기 위하여 표본수를 2,000명으로 하기로 하였다.

 

또한 여론조사 결과 설사 오차범위 안이더라도 이에 승복하여 지지율이 적은 후보는 보다 많은 후보를 도와 부안군민들의 열망을 이뤄나가기로 결정하였다.




이러한 합의에 따라 지난 1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플러스사)에 의뢰하여 여론조사를 실시 한 결과, 표본수는 2,000명으로하고 신뢰도는 95 %  오차범위은 플러스 마이너스  2.2 %이다.




부안 군민들에게 “이번 부안군수선거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실 예정입니까”라고 질문하였고 이에 따른 후보자 결과이다.

대통합민주신당 김호수후보   대   무소속 최규환후보 가 8%차이로 결정됐다                 
( 두호보자 결과로 다른 후보자는 해당이 되지않습니다)  지역경제를 되살릴 부안의 민주 단일후보로 선정, 12월 19일 부안군수 재보궐 선거에 4명의 다른 후보자와 겨루게된다.
 
 
 후보자들은 한나라당 강수원후보,민주당 이강봉후보,무소속 김종규후보,무소속 이석기후보이다/부안=김석진기자 




전북에 일어나는 일은 한 눈에 볼 수있어 좋습니다.
날로 번창하는 전북매일신문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장에서 뛰시는 기자님들의 애씀이 있어 저또한 편한히 소식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함께 화이팅 하시게요!
 
기사입력: 2007/12/12 [13:18]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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