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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폐암을 쉽게 완치한 사례
 
강병원 수필가
폐암 말기라는 진단이 떨어진 주부의 체험 사례를 읽게 됐다. 그 당사자는 이임범(여·53세, 서울 강서구 동촌 2동)씨 인데 평소에 몸이 나른하고 피곤함을 느꼈으나 그냥 방치해 뒀다가 1998년 11월에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는 황당하게도 폐암 말기라는 진단이었다. 더 놀란 현상은 폐뿐만 아니라 임파선과 흉골, 방광, 간 쪽으로 넓게 퍼진 상태라 도저히 손을 쓸 수가 없는 지경이라는 의사의 말씀이었다. 항암치료, 수술 등 어떤 것도 시도할 수 없다며….

의사는 한숨을 크게 쉬었다. 한참 지난 뒤 의사 선생님은 항암치료라도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권했다. 그러나 나는 아무런 희망도 없는 수술 같은 것을 하고 싶지는 않았었다.

허허, 이렇게 소리 없이 죽음이 찾아오는구나 생각하니 착잡하기만 했다. 달리 생각해 보아도 암에 관한 어떤 견문도 상식도 없는 상태였다. 그냥 방치한 채로 날짜만 흘렀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생식요법을 해 보자고 했다. 텔레비전에서 소개된 새로운 암 치료법인데 면역 칵테일치료법이라고 했다.

남편과 나는 새로운 기분으로 황성주 박사님을 만나게 됐는데 내 몸을 진찰한 황 박사님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셨다. 온몸에 퍼진 암 세포를 어쩔 수 없다는 표정인 듯 싶었다.

황 박사님은 최선을 다해 치료해보겠노라는 말씀만 하셨다. 그날부터 미술토치료와 식이요법이라고 할 수 있는 생식과 몇 가지 건강보조식품 섭취에 들어갔다. 그리고 요양을 하기 위해 폐암환자인 분과 함께 공기 좋은 강화도에 가서 서너 달 동안 지내기도 했었다.

나는 현재 8개월 가량 미술토치료와 생식을 하고 있다. 그 외의 다른 치료는 전혀 받지 않았다. 눈에 띌 만한 변화를 보인 것은 치료 초기에 69㎏이었던 몸무게가 65㎏으로 빠진 채 유지되고 있다. 배변도 정상이고 소화도 잘된 편이다.

현재 병원에서는 백혈구수치도 정산이고 면역지수도 좋아졌다고 한다. 나는 생식을 먹으면 종양이 고쳐질거란 확신을 가지고 있다. 암을 이겨내지 못하고 운명을 달리한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 비하면 지금의 나는 얼마나 축복받은 사람인지 새삼 절감하게 되니 주위의 모든 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다.

큰 통증 없이 마음껏 움직이며 스스로 움직이고 있으니 어찌 축복된 일이 아니겠는가. 이 환자는 신앙인으로서 늘 감사하는 심정으로 생활해 온 자세가 여러 장면에서 느낄 수 있었다.
필자가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고심하던 장본인의 치료 과정 체험기를 소재로 글을 쓰게된 의미를 말해 둔다.

암 중에서도 폐암은 중증 질환인데 현대의학으로는 완치하기란 쉽지 않는 질병인데도 당사자는 신앙인으로서 생명을 하느님에게 맡기고, 평온한 심정으로 치료법을 찾는데 정성을 쏟아오는 중에 남편의 권유에 의해 국내 암 전문의 이신 황성주 박사의 진찰을 받은 후 황성주 박사가 개발한 세계적 유일(ISO9001의 승인 획득)의 생식을해 폐암 말기 질환을 완치했다는 치료 체험기는 널리 알려질수록 국민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적게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필자도 위의 폐암 말기 환자의 치료 체험기를 쓰면서 유명하게 알려진 생식(生食)에 관해 그 특질을 살펴보게 됐는데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생식의 성분은 몸에 좋은 곡채식은 죄다 모아 놓은 최고의 영양식과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식이라는 점이다.

다음에는 생식은 체내에서 해독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다는 점이다. 하루 중 한 끼를 생식하면 다음 날 아침 쾌변을 한다. 섬유질과 살아있는 효소가 많아 몸을 완벽하게 청소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마치 날아갈 듯 몸이 가벼워진다.

암이나 알레르기, 생체 면역 질환, 바이러스 질환 등은 모두 면역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질병인 것이다. 이런 질병들에는 약품이 없고 오로지 예방이 최선이다. 그 기능이 생식의 성분이라는 점도 이해하게 됐다.
 

기사입력: 2013/12/22 [19:23]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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