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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전북본부,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기업 대상 매월 1~5일 접수
 
윤창영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태연)가 청년전용창업자금을 매월 1~5일까지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청년층의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고 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1500억원 규모다.

융자대상은 대표자가 신청일 기준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으로, 융자제외 업종을 제외 한 전체업종으로 지원대상이 확대됐다.

금리는 2.9% 고정금리로 중진공에서 신용지원하며, 청년 창업자가 자금 신청 후 ‘청년창업 아카데미’의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청년창업 심의위원회’에서 지원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융자한도는 기업당 1억원으로 창업초기 대출 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출기간을 5년(거치기간 2년 포함)으로 확대했으며, 성실실패자에 대해서는 대출상환금 및 대출기간 연장 등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예비창업자는 중진공 전북지역본부로 신청서류를 제출하고, 창업자는 온라인(www.sbc.or.kr)으로 자금신청을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4/01/27 [19:04]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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