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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상호금융, 인공지능 투자시스템 도입
 
관리자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 허식)은 지속적인 저금리·저성장의 환경 속에서 자산운용부문의 역량을 강화하고 운용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인공지능 투자시스템을 도입해 주식운용에 활용하기로 했다.

농협은 지난달 31일 서울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유안타증권(대표이사 서명석, 황웨이청)간의 유안타증권의‘티레이더(tRadar)’활용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티레이더(tRadar)’는 유안타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2016년  특허를 획득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시간 주식 매매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인공지능시스템 도입은‘2019년 농협 상호금융 50주년 자산운용 名家’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 달성의 일환이며, 최근 로보어드바이저 등 자산운용에서 인공지능시스템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 상호금융에서도 주식운용 분야에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된다. 

농협 상호금융 허식 대표이사는“주식운용에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자금운용  수익률 5%달성’혁신과제 이행과 향후 농협 상호금융이 명실상부한  ‘1등 투자기관’으로서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6/04/03 [19:30]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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