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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중심상업용지 ‘트윈타워1, 2’분양
에코시티주주사 성전건설 책임준공으로 안정성 확보
 
/박형권 기자(hkpank@)
▲ ‘트윈타워 1, 트윈타워2’조감도     © 관리자

 
성전건설이 에코시티 부지개발사업의 주주사로서 ‘트윈타워 1, 트윈타워2’를 분양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트윈타워1(C1-⑩-3)은 지하2층~ 지상8층으로, 7층과 8층에는 오피스텔 7세대, 트윈타워2(C1-⑦-2)는 지하2층~ 지상8층으로, 6층과 7층, 8층에 오피스텔 17세대가 건축될 예정이며, 입지적인 프리미엄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가가 들어서는 에코시티는 약 4만여명(1만3천 여 세대) 인구의 배후수요가 확보돼 있고, 특히, 에코시티의 상업시설은 전체 면적의 3%로 구성돼 희소가치가 높은 상권형성이 예상된다
여기에 대형마트와 바로 연계되는 최중심 상권으로 스트리트 상권형성과 공공청사 이전으로 인한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되며, 전주IC와 전주역, 고속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최고의 교통망도 확보돼 있다.

아울러 인접한 에코시티 내 풍부한 공공녹지와 연계한 보행동선으로 쾌적성까지 높였다.
보통의 일반상가와 달리 압도적인 부띠크디자인부터 더블수익율까지 예상되는 랜드마크상가로 저금리시대에 딱맞는 불황대책과 노후대책으로 각광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 11월 하반기부터 '에코시티 자이 1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희소가치는 더욱 증대되고, 이에 따른 프리미엄 형성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에게 뜨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조기분양마감이 예상된다.(상가분양문의 063-228-9449)
 
기사입력: 2017/05/15 [20:23]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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