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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공예 원로 정예 작가 10인전
오는 22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서
 
/장라윤 기자(neki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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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김종연, 아리랑 I, 느티나무, 장미목, 옻스테인, 850x350x150mm, 2017, 아래 왼쪽 서길용, 곡물상
감-백자 발, 백토, 백유, 300x300x220mm, 2016, 오른쪽 김완순, 인연-선·면의 만남, 한지, mixed
media, 405x600mm, 2017   © 관리자

전북도립미술관(관장 장석원) 서울관에서는 오는 22일까지‘한국현대공예 원로 정예 작가 10인전’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국공예문화협회에서 「2017 한국현대공예 원로·정예작가 10인전」을 통해 올해는 서길용, 정해조, 김영순, 오원탁, 정복상, 정경연, 김완순, 박현수, 양훈, 김종연 작가 작품을 공개한다. 공예분야를 대표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 공예계 원로작가 및 정예작가 10인을 선정 초대, 이를 통해 한국현대공예문화 우수성과 현 동향을 확인 및 작품 감상 기회를 연다. 본 협회에서는 공예인 다양한 교류와 소통 장을 마련하여 한국공예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길용 작가는 전시를 통해 자연 선에서 응용하여 바람 결이나 바람에 의해 이는 대상을 작가 감성으로 표현, 정해조 작가는 옻나무 독액과 삼베가 빚어내는 천의 조화를 보여준다.
김영순 작가는 캔버스에 아크릴과 보자기를 접목 하는 시리즈를, 오원탁 작가는 금속에 작가만의 조형언어를 담아냈다.

정복상 작가는 나무 나이테 아름다운 무늬를 그대로 드러내고, 정경연 작가는 장갑을 통해 모성과 서민적이고 한국적인 모습을 함께 보여준다. 김완순 작가는 한지에 천연염색을 통해 생성과 소멸을, 박현수 작가는 흙과 색채들 환원 과정을 고스란디 보여준다.
주얼리로 한국미를 보여주는 양훈 작가와 목공예 변화무쌍함은 김종연 작가가 보여준다.
 
기사입력: 2017/05/17 [20:33]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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