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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20일 개막…기니와 첫 대결
태극전사들 34년 만의 4강 도전
 
/고병권 기자

▲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경기 일정     © 관리자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코리아’ 개막식이 오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특히 전주는 개막도시답게 ‘미니 월드컵’에서 젊은 태극전사들이 1983년 멕시코 U-20 월드컵 이후 34년 만의 ‘4강 신화’ 가 재현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전주에서 열리는 한국 조별리그 2경기에서 본선 진출이 결정될 전망이어서 한국과 기니전 개막경기 예매율 94%로 축구열기가 가득하다.
 
한국은 오는 20일 아프리카 ‘복병’ 기니와 첫 대결을 펼치고 23일에는 아르헨티나와 2번째 경기를 갖으며, 모두 승리한다면 조 1위로 본선 16강에 진출이 가능하다.
조 1위로 한국이 16강 본선에 진출하면 오는 31일 열리는 16강전과 다음달 8일 열리는 4강전이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만큼 전주는 축구열기와 함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은 그 동안  U-20 월드컵에 13번 참가해 조별리그 최고성적은 1983년 멕시코 대회에서 거둔 2승1패 조2위로 이번 대회에서 2승1무 이상으로 조 1위가 된다면 역대 최고 승점과 함께 처음으로 조별리그 1위를 달성한다.
또 결승에 진출한다면 한국 남자축구 사상 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을 찍을 수 있다. 여자축구는 2010년 U-17 월드컵에서 우승을 경험한 바 있다.   
 
한편 U-20 월드컵은 FIFA 주관 대회 중 두 번째 규모가 큰 대회로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를 필두로 루이스 피구(포르투갈), 티에리 앙리(프랑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배출했으며, 이번 월드컵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24개국이 참가했다.  
기사입력: 2017/05/18 [20:56]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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