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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직윤리 운영 ‘최우수’
인사혁신처 평가 결과 95.5점 획득
 
/나연식 기자(meg75@)
▲ 박용준 감사관     © 관리자

전북도가 공직윤리 운영을 가장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어 타 지자체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도는 지난 18일 인사혁신처 주관,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는 공직윤리 행정이 명실공히 전국 최고임을 인정받았다.
이번 운영 실태평가는 인사혁신처가 중앙부처,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286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윤리제도 전반에 대한 운영현황을 평가, 제도개선과 우수사례 발굴·전파를 목적으로 실시된다.

평가분야는 ▲공직자 재산등록·심사제도 ▲공직자 선물신고제도 ▲취업제한 및 행위제한제도 ▲주식백지신탁제도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 ▲우수사례 등 6개 분야 21개 지표다.
그 결과 도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루 좋은 점수를 받아 95.5점을 받아 광역자치단체 평균 85.25점보다 10점이나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퇴직자가 취업한 도내업체를 입찰부서에 통보해 입찰에 관여할 수 없도록 ‘퇴직자 입찰참여 근절시스템’ 운영 및 재산등록의무자가 많은 부서에 윤리업무 담당자를 지정·운영해 원활한 신고지원을 하는 점을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정기변동 조기신고를 위해 재산등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별교육 및 방문지원 서비스, 원격지원시스템을 통해 관련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내부통신망 메신저 활용 등 차별화된 시책을 지속 개발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용준 도 감사관은 “민선6기 송하진 도정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쾌거는 모든 청원이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공직자 윤리를 공고히 한 결과”라며, “새정부 적폐청산 기조에 발맞춰 앞으로도 공무집행의 공정성 제고와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직윤리 운영의 내실화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퇴직자를 직무관련자로 정하고 골프·여행·오락행위 등을 함께 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등 ‘전라북도 공무원 행동강령’을 18개 분야에 걸쳐 대폭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5/18 [21:28]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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