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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장애인복지관 이용자 4명 장애인종합예술제 입상 ‘쾌거’
 
/부안=김석진 기자(ksj1489@)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춘섭) 이용자들이 지난 17일 전주 덕진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0회 전라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에서 박선진, 김다워씨를 비롯해 복지관 이용자 총 4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예술제는 미술, 글짓기, 서예, 사진부문의 4개 부문으로 100여명의 장애인 작가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에 13명(그림 10명, 사진 1명, 글짓기 2명)이 참가해 그동안의 갈고 닦았던 실력을 발휘했다.
미술부문에 박선진씨가 대상, 김순애씨가 우수상, 최선미씨가 특별상을 수상했고, 글짓기 부문에서는 김다워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기사입력: 2017/05/18 [21:37]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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