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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한층 발전된 도민의 눈과귀 역할로 사랑받길”
 
정운천/바른정당 전북도당위원장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언론매체인 ‘전북매일신문’의 창간 15주년을 187만 도민여러분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이 있기까지 애쓰신 전북매일신문 관계자 모든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정보화 시대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란 말이 당연하게 통용되고 있는, 요즘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인터넷 매체를 비롯하여 모바일 매체 등,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언론매체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매체가 존재하지만 불행히도 매체를 접하는 독자들에게 객관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의 수가 한정되어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매체의 증가는 정보의 다양화를 가져왔지만 한편으론 정보의 질을 떨어뜨리는 효과도 불러왔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정론, 직필, 봉사”의 사시 아래, 도민의 정서를 대변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셨던 만큼, 앞으로도 변함없이 전북 곳곳의 모든 소식을 전하기 위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 도민 분들의 눈과 귀의 역할로 특색있고 사랑받는 지역 언론매체로 계속해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기사입력: 2017/07/19 [22:11]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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