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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주거환경 개선 ‘속도’
농촌지역·저소득층 주민들 삶의 질 향상 기대
 
/임실=김흥배 기자(mtkim9818@)

임실군이 농촌지역과 저소득층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초 2017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한 대상자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택개량 90동과 빈집정비 88동, 지붕개량 80동 저소득계층 노후주택 개보수사업 30동 총 288동에 융자 180억과 보조금 3억4천만원이 지원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주택면적 150㎡ 이하로 신축과 증축, 리모델링 시 융자를 지원하고 융자금은 최대 2억원이며 금리는 2%,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또는 3년 거치 17년으로 조정 가능하다.
또한 주거전용면적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취득세 및 재산세(5년) 면제 등 농가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슬레이트 지붕은 250만원, 일반지붕은 100만원의 철거 비용을 각각 지원하며 지붕개량사업은 누수되고 노후·불량한 주택 지붕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개량비용 150만원을 지원, 군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계층 소유주택이나 임차주택에 대해서는 최대 400만원 이내에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등 주거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LH공사 전북지역본부와 위·수탁협약 체결, 기초주거급여 수급자의 주택 중 누수 및 노후·불량 정도가 심한 가정에 긴급수리를 해주고 있다. 집수리가 급한 주택을 우선 선정해 수선유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기사입력: 2017/08/07 [20:47]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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