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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삼순 농아인 올림픽대회서 메달 획득 ‘최혜성 선수’에 격려
 
/고병권 기자(bkko@)
▲ 왼쪽부터 임윤희 선수 어머니, 최혜성 선수, 노경일 전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정창년 전북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관리자


2017 터키 삼순 데플림픽(농아인올림픽)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최혜성(전북장애인태권도협회)에 대한 격려회를 8일 도장애인체육회 임원실에서 열렸다.

전북에서 유일하게 태권도 종목에 출전한 최혜성은 품새 부문 혼성전과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남자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우리나라는 2017 삼순 데플림픽(농아인올림픽)대에 18개 종목 중에서 9개 종목에 141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금메딜 18개와 은메달 20개, 동메달 14개 등 모두 52개로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해 우크라이나에 이어 3회 연속 종합 3위를 기록했다.

노경일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열악한 운동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게 되어 감사드리고 자랑스럽다”면서 “올해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면서 청각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환경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격려식에는 최혜성 선수을 비롯해 가족, 전북장애인체육회, 전북장애인태권도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7/08/08 [20:08]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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