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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해외관광객 유치마케팅 총력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도내 관광자원 적극 홍보
 
/나연식 기자(meg75@)

전북도가 2017 전북방문의 해 하반기 해외관광객 유치마케팅에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도는 가을·겨울철을 겨냥한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11(오늘)부터 13일까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국제관광 박람회에 동시 참가해 2017 전북방문의 해 하반기 해외관광객 유치마케팅을 위해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사드 배치 문제로 감소한 중국관광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동남아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는 등 해외시장 다변화 전략에 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현지에서 도내 관광자원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가장 한국적인전북의 매력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말레이시아차이나관광협회가 주관하는 ‘MITM 2017’ 60개사 300여개 관련기관과 여행업체, 바이어를 중심으로 10만 여명이 참여하는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박람회로서 각국 여행정보에 대한 폭넓은 정보 교환의 장이 펼쳐져 전북 관광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2017 전북방문의 해 전담여행사와 공동 참여해 여행사의 전북 특화 관광상품인 전북 시군별 주요 체험 관광을 판매·홍보하고 전통적인 맛과 멋, 소리를 자랑하는 한국적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등 다각적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복안이다.



또한 연인원 12만명의 방문객과 45개 여행사가 참가하는싱가포르 국제관광전에서는스테디 셀러인 내장산 단풍, 무주리조트 스키를 테마로 전북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싱가포르는 개별여행객(FIT, Free Individual Tour)이 동남아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동남아 국가 중 42%점유)로 하반기 싱가포르 관광객의 도내방문을 유도키 위해 도가 FIT를 대상으로 운영중인전북투어패스외국인 전용 정기 관광버스등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김인태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사드 문제로 줄어든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신해 정치적인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동남아, 그 중에서도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펼침으로써 하반기 해외관광객 방문을 늘려나가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08/10 [20:23]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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