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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나로마트, 전북 농산물 특별판매전
오는 15일까지
 
박형권 기자(hkpank@)
▲     © 관리자

전라북도와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은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제주도내 중문농협 및 제주축협 아라지점 하나로마트에서 ‘맛과 멋의 고장 전라북도 농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와 농협은 지난 수년간 제주도에 지속적으로 전북농산물을 공급했으며 올해에도 임실 복숭아, 정읍 수박, 김제 포도 등 5개 시군에서 생산되는 6개 제철 과일을 시세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특별판매전을 통해 제주도민 뿐 아니라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를 찾아온 관광객에게 전북 농산물 브랜드인 ‘예담채’를 비롯한 전북 우수 농산물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톡톡한 홍보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문농협 하나로마트 한 고객은 “서울에서 종종 구입했던 ‘예담채’를 제주도에서 보게 되어 반가웠다”며“전북 농산물은 맛있고 신선해 전국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것 같다”며 전라북도 농산물에 대해 호감을 나타냈다.
 
 전북농협 강태호 본부장은 “소량 다품목 구조인 전북 농산물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제주도를 비롯한 신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농산물을 잘 팔아주는 판매농협 구현으로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8/10 [20:45]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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