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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종목단체 총감독 간담회
 
/고병권기자

▲     © 관리자

이날 간담회에는 46개 종목의 총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필승결의를 다지는 한편 도핑 검사실시에 따라 출전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철저한 교육과 함께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당부다.
 
또 식중독 및 각종 전염병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특히 46개 종목의 총감독들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박민철 핸드볼 감독은 "올 한해를 마무리 짓는 전국체전에서 그동안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전북선수단 총감독인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며칠 남지 않은 체전에서 우리전북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으로 전북체육의 위상을 높여 주길 바란다"며"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0/12 [19:37]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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