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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연합군 첫 상대‘서울’나와!
15일 오후 3시, 전주월드컵경기장서 스플릿 라운드 첫 경기
 
/고병권기자

▲     © 관리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이 2017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위해 상위 스플릿 5개팀 연합군에 대한 전승을 선전포고 했다.
 
전북은 오는 15일 오후 3시 FC서울을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불러들여 K리그 클래식 스플릿 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스플릿 연합군 첫 상대인 서울과의‘전설매치’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 K리그 5번째 우승에 한 발 더 앞서 가겠다는 각오다.
선수단의 분위기는 단연 전북이 크게 앞선다.
 
지난 8일 제주와의 1,2위 맞대결에서 승리한 전북은 K리그 클래식 출범 후 최초 4년 연속 '전 구단 상대 승리'라는 또 하나의 대기록 달성과 함께 2위와의 승점을 6점차로 벌리며 팀의 사기를 한껏 올렸다.
 
'전설매치'의 승기를 잡을 최전방에는 서울을 상대로 통산 10득점(울산 8, 전북 2)을 기록하고 있는 '서울킬러'김신욱이 나설 것으로 보인다.
K리그 최고의 미들필드 구성인 로페즈-이승기-이재성(MF)-신형민은 전주성 중원을 굳건히 지키며 공·수 장악에 나선다.
 
최단기간, 최연소, 최소경기, 최고 승률까지 많은 타이틀과 함께 200승을 달성한 최강희 감독은 "올 시즌 K리그 우승의 향방을 가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경기다"며"지금 우리 선수들이 갖고 있는 자신감에 팬들의 성원이 더해진다면 반드시 승리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에 여행용 폴딩 가방인‘시누크 백(김신욱.No99)’3,000개를 입장하는 성인에 한정하여 각 게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또 '전북대의 날'로 지정돼 전북대학교의 대규모 응원과 취타대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기사입력: 2017/10/12 [19:41]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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