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생활스포츠/연예지역소식사설/칼럼기획사진으로 보는 세상지면 메인 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7.10.21 [22:01]
독자투고   전체기사보기
지역소식
전주
군산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완주
부안
고창
임실
순창
무주
진안
장수
독자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완주군 명품 도시개발사업 탄력
운곡지구 도시개발구역지정·계획수립 완료
 
/완주=배종갑 기자(jkbae0747@)

완주군청사 주변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복합행정타운)의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완주군의 명품 도시 개발사업이 탄력 받고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완주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복합행정타운)’이 계획된 완주군 용진읍 군청사 주변은 GB(그린벨트)해제지역으로 그동안 녹지지역으로 관리돼 왔다.
하지만 지난 5월 지구단위구역결정 및 지구단위계획수립 이후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전북도에 신청한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계획수립이 완료됐다.

완주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복합행정타운)은 완주군청사 주변 44만7000㎡에 행정·업무·문화·주거·상업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주거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공공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완주군청사가 현 위치로 이전이 결정된 지난 2008년부터 부지를 매입하고 용도지역 변경 및 지구단위계획수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완주군은 명품도시로 계획 중인 완주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복합행정타운)이 완료되면 2,000세대 4,600여명이 거주하는 계획도시가 조성되고, 새롭게 만들어지는 수변공원은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은 완주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복합행정타운)의 추진을 위한 가장 중요한 행정절차인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계획수립이 결정됨에 따라, 이후 행정절차인 실시계획인가를 득하고 사업을 조기 착수해 오는 2019년 완료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복합행정타운)이 당초 예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운곡지구 인근에 완주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도 함께 진행되면서 15만 도농복합자족도시 완주시의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10/12 [20:32]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고충처리인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남로 16 포엠빌딩3층ㅣ 대표전화 : 063-232-9301~8 ㅣ 팩스 : 063-232-9309(편집국) / 063-232-9310(광고국)
Copyright ⓒ 전북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mjbnews.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