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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실업팀 전국체전에서 기대이상 선전
금 6-은 5-동 4 등 메달 15개 획득, 체조단체전 3연패 박민수 3관왕
 
/고병권 기자(bkko@)

▲전북도청 체조팀은 기계체조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 관리자

전북도청 실업팀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6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 등 모두 15개의 메달을 획득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기록했다.

전북도청 실업팀은 이번 전국체전에 체조 7명과 레슬링 8명, 양궁 5명 등 3개종목에 2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체조팀은 기계체조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또 박민수는 단체전에 이어 개인종합과 링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에 올랐으며, 철봉 종목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레슬링팀은 전태진이 자유형(65kg)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이지연이 그레코로만형(66kg)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지훈은 그레코로만형(71kg)에서 은메달을, 윤휘승은 자유형(74kg)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면서 모두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을 획득해 지난해 전국체전 동메달 4개의 아쉬움을 지웠다.

양궁팀은 리커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지난해 노메달의 아픔을 극복했다.
오유현은 시범종목인 컴파운드에서 70M 동, 60M 동, 30M 금, 50M 은, 개인전(50M) 토너먼트에서 동, 컴파운드 단체전(50M) 은메달을 획득해 컴파운드에서 강세를 보였다.              
기사입력: 2017/11/02 [19:51]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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