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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맞은 강명선무용단 몸의 철학 바다에 담다
내년 본 무대 프레 공연 ‘바다의 시선'
 
/장라윤 기자(nekimsi@)

▲     © 관리자

성년맞은 강명선무용단이 몸의 철학을 바다에 담는다.
2018년 20주년을 맞은 강명선현대무용단은 내년 본 무대에 앞선 프레 무대 ‘바다의 시선'으로 오는 11일 오후 2시 부안로하스팬션과 4시 휘목미술관에서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무용을 주축으로 영상 및 전시와 연계한다.
작품에는 강명선 대표와 스승인 하혜석(김기인춤 대표)씨가 총 예술감독을 맡고, 아티스트 탁영환 김종선씨가 함께 준비한다.

또 내년 20주년 본 무대 준비 과정 일환인 만큼 이번 무대에서 공개하는 영상과 작품은 2018년 2월 우진문화재단 전시를 시작으로 익산과 부안에 연계 릴레이 전시를 진행할 계획.
이번 무대는 바다와 세상을 몸으로 은유한다.
 
강 대표는 “무용단을 20년 동안 함께 지켜 온 구성원들 각자의 삶은 물론 ‘과거 현재의 나'가 바다라는 공간을 통해 모두 담길 것"이라며 “전환점을 맞은 무용단이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움직임을 초심으로 준비하고 그 과정을 클래식 선율 위에 기본 시놉시스를 바탕으로 현장과 부합하는 아름다운 즉흥 몸짓들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강 대표는 향후 아름다운 건축물을 무용과 융합한 시리즈를 계획하고 있으며, 몸의 선을 쓰는 자존감이 있는 무용수로 자신만의 스타일이 분명한 작품들을 창작해 나갈 것이라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7/11/08 [20:57]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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