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생활스포츠/연예지역소식사설/칼럼기획사진으로 보는 세상지면 메인 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7.11.20 [14:07]
독자투고   전체기사보기
정치
독자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道, 서울‘생태관광 페스티벌’참여… 수도권 관광객 공략
 
/나연식 기자(meg75@)

생태관광 1번지, 전북도가 수도권 관광객 공략을 위한 홍보 활동에 본격 나선다.
도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3회 생태관광 페스티벌'에서 홍보부스 및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 너, 우리 함께하는 생태관광'이란 슬로건 아래 환경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20개 국가생태관광 지역 및 국립공원, 국립생태원 등이 참여해 생태관광에 대한 소개와 함께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도에서는 도내 생태관광지역 12곳을 대표하는 홍보 및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 국가생태관광지역인 고창군도 별도 자체 홍보부스를 마련해 시군별 특색있는 생태관광지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생태관광 퀴즈 당첨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주는 추억의 뽑기 게임을 비롯해 전라북도 생태관광 영상 퀴즈, 12개 생태관광지역의 특산물을 경품으로 하는 기프트 박스, 100원 경매 행사 등 홍보와 재미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생태관광지 주민들이 직접 그린 마을안내지도, 자원조사 사진 등 작은 전시회를 개최하며, 홍보부스를 찾는 방문객에게는 홍보리플렛과 함께 생태관광 에코백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서울 도심 속에서 열리는 만큼, 보다 많은 수도권 지역의 사람들이 전라북도 생태관광의 매력을 느끼고 도내를 찾을 수 있도록 알찬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태관광지는 도내 우수한 자연경관과 보전가치가 있는 생태자원이 있는 12개소를 지정해 탐방객들이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22억원을 투입해 시군별로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생태관광지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기사입력: 2017/11/14 [20:02]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고충처리인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남로 16 포엠빌딩3층ㅣ 대표전화 : 063-232-9301~8 ㅣ 팩스 : 063-232-9309(편집국) / 063-232-9310(광고국)
Copyright ⓒ 전북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mjbnews.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