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생활스포츠/연예지역소식사설/칼럼기획사진으로 보는 세상지면 메인 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7.11.20 [14:07]
독자투고   전체기사보기
사회
독자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농진청 비정규직 정규직으로"
공공연대노조, 고용보장 촉구
 
/윤홍식 기자(hsyoun@)

공공연대노동조합은 14일 오전 농촌진흥청 앞에서 ‘농진청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고용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농진청과 그 소속기관에는 140만원 안팎의 임금을 받는 3천2백명의 기간제 근로자와 520여명의 무기계약직이 존재한다"며 “이들은 상여금은 말할 것도 없고 교통비와 급식비조차 받지 못하는 열악한 처지에 놓여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가 발표한 가이드라인에는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 전환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상시·지속적 업무를 수행하는 농촌진흥청 연구원과 행정실무원, 포장·온실관리원, 사육사 등은 전원 무기계약직 또는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권희 공공연대노조 조직국장은 "양극화와 차별을 조장하는 적폐는 바로 비정규직 제도"라며 "적폐청산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말하는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정책 불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사입력: 2017/11/14 [20:15]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고충처리인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남로 16 포엠빌딩3층ㅣ 대표전화 : 063-232-9301~8 ㅣ 팩스 : 063-232-9309(편집국) / 063-232-9310(광고국)
Copyright ⓒ 전북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mjbnews.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