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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하늘의 이치는 다하면 돌아오고, 차면 줄어든다.
 
강병원 칼럼니스트

극한 상태가 되면 반전해서 평상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부풀어 올라 충만해지면 이번에는 반대로 쪼그라든다. 이것이 천지의 이치이다. 동하면 반동이 있기 마련이다
쉬운 예로 달의 운행을 보면 달은 꽉 차면 다시 기울고 기울었다가는 다시 차오르는 현상을 되풀이 한다.

사계절의 순환도 이와 같아서 아무리 뜨거운 여름이라도 어느 새 시원한 가을이 된다. 가을이 지나면 금방 찬 기운이 도는 겨울이 다가 온다. 이것이 천지의 이치이고 순환의 원칙이다.

기업경영도 한때 성황하게 운영이 되어도 어느 기간에는 쇠락의 운세가 닥쳐오는 예가 주변에는 흔히 있는데 그것이 모두 순환의 법칙이라고 이해되는 상황이다. 다만 흥성할 때 쇠락에 대비하는 사업 구상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는 자세는 항시 대비해야 한다는 교훈은 지니고 있어야 한다.

 기업 경영에서 침체기를 당했다고 하면 그 기간에는 직무 연수를 강화하고 신상품 개발 실험에 전력을 기울이는 대비 태세를 강화할 필요성이 요청될 것이다.
기사입력: 2017/11/14 [20:25]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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