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생활스포츠/연예지역소식사설/칼럼기획사진으로 보는 세상지면 메인 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7.11.20 [14:07]
독자투고   전체기사보기
지역소식
전주
군산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완주
부안
고창
임실
순창
무주
진안
장수
독자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김제시 태권도팀 금빛 발차기
 
/김제=임현철 기자(limgija@)

김제시청 태권도팀(단장 구명석)이 지난 12일 전남 강진에서 막을 내린 2017년도 전국 남녀우수선수선발 태권도대회 겸 2018년도 국가대표선발 예선대회에서 금빛 발차기를 선보였다.

김제시청 태권도팀은 이번대회에서  73kg급에 출전한 이수민 선수가 결승에 올라 안산시청의 이원진 선수를 8: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고, 대회 마지막날 53kg급에 출전한 왕남지 선수가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성주군청의 임하경 선수에게 연장전 끝에 아깝게 패해 동메달을 추가하는 그쳤다.

이번대회는 고등·대학·일반부 총 355명의 선수가 남자부·여자부로 출전해 치러졌으며, 1·2위 입상자에게는 2018년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출전자격을 부여하고 3위 입상자에게는 2018년도 국가대표 1차선발전 출전자격을 부여하는 비중이 큰 대회였다.

서인오 감독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나올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김제시 관계자 등에게 고맙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 훈련에 집중해 대표선발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1/14 [21:37]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고충처리인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남로 16 포엠빌딩3층ㅣ 대표전화 : 063-232-9301~8 ㅣ 팩스 : 063-232-9309(편집국) / 063-232-9310(광고국)
Copyright ⓒ 전북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mjbnews.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