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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세계적 ‘양궁 메카’ 부상 전망
 
/고병권 기자(bkko@)


전북도는 30일 임실 오수 의견공원 옆에 위치한 도내 첫 양궁전용 경기장이 완료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 관리자

임실에 국제 대회 규격 설계 부지73,683㎡, 주경기장 29,400㎡, 보조경기장5,000㎡ 조성
전북도가 임실에 만드는 국제대회 규격의 양궁 전용 경기장이 연말에 완공될 전망으로 세계적 양궁 메카로 부상되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임실 오수 의견공원 옆에 위치한 도내 첫 양궁전용 경기장이 완료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양궁장은 98억원 투자 계획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가장 넓은 부지(73,683㎡)에 국제대회 규격으로 설계되어 기반시설이 완료에 이르렀다.
양궁장은 지난 2013년 9월 양궁장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건립에 필요한 행정절차 완료하고, 2015년 10월에 기반시설설계 착수, 2016년 10월에 착공해 부지조성, 주경기장(29,400㎡), 보조경기장(5,000㎡), 보행자도로, 산책로 등을 갖추고 곧 준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내년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대회 등에 대비해 경기운영실, 관람석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 실내에 남여 선수훈련장, 심판실, 방송실, 기록실, 회의실, 사무실, 휴게실, 관람석, 화장실 등을 내년 3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전국체전에 맞추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전지훈련 유치 등 도내 양궁선수의 훈련장에 필요한 숙소도 임실군, 전북도 양궁협회와 협의해 부지 및 건립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내 출신 양궁 선수들이 올림픽, 세계선수권 등 그랜드슬램 달성으로 세계적 양궁 메카로 부상되고 있었지만, 전용경기장 시설이 미흡해 지속적 경기력 향상 및 우수양궁선수 발굴, 육성을 위해 양궁장 건립의 필요성이 제기됐다"면서 “전북이 이번 양궁장 완공을 계기로 세계적 양궁 메카로 부상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11/30 [20:06]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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