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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무용협회 무용인 협업 무대 마련 브랜드 전막공연 ‘3색 호두까기 인형'
 
/장라윤 기자(nekimsi@)

(사)한국무용협회 전라북도지회(회장 염광옥)는 협회인 기량 협업 무대를 마련한다. 오는 16일 오후 6시 삼성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브랜드 전막공연 '3색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화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기존 발레작품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현대무용 한국무용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전북 무용인들 기량을 모두는 기회도 연다. 

1막 1장에는 한국무용을 통해 군무를, 1막 3장 군무는 현대무용, 1막 4장 꽃의 왈츠 부분은 발레로 구성한다. 특히 협업 코드는 기존 발레 이미지와 한국무용, 현대무용 간 이미지가 오버랩되는 부분을 변주하며 다장르를 통해 극을 완성할 계획이다.

작품 제작에는 염광옥 지회장 총감독 하에 류영수 한국보훈무용예술협회 이사장과 강명선씨가 총연출, 연출에는 한국무용부문에 고명구(전북무용협회 익산시지부장) 노현택(전주시지부장) 최은숙(군산시지부장), 현대무용 부문에는 박세광(남원시지부장) 김현미(정읍시지부장), 발레에는 김동우(발레시어터 단장)이 함께 한다.
 
 또 음악 협연에는 클나무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 총 130여명 출연진이 출연한다. 작품은 1년 전부터 협회 총회 의결을 거쳐 협업을 설정, 무용인들 참여와 후배 육성을 취지로 추진했다. 특히 전북지회는 이번 무료 무대에 이어, 2018년 지속적인 브랜드 공연 육성을 위해 협업을 유지하여 지역 순회 공연도 계획한다는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7/12/07 [19:38]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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