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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경제산업국, 국가예산 5,208억 확보
올해 첫 국회단계서 TF팀 구성… 국회상주 대응활동
 
/나연식 기자(meg75@)

전북도 경제산업국이 전년대비 347억원이 증가 된 5,208억원을 확보했다.
7일 도에 따르면 국가예산 사업비 확보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국회단계에서 경제산업국 TF팀을 정운천 의원실에 베이스캠프를 마련, 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대응 전선을 펼쳤다.
이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의 정운천 의원이 이번 예산심시에서 예결위 소속위원 위원에 포함됐다는 것. 

탄소산업은 내년 국가예산에서도 2차년도 사업비 124억원을 추가해 총 193억원을 확보해 탄소복합재 개발 제품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시험평가·인증·표준화 체계 구축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항공기 탄소복합재 중대 수리기술 및 인증기술 개발 사업의 경우 7억원을 확보해 항공기 탄소복합재 수리기술을 전문화·국산화하고인가 취득을 통해 탄소복합재 수리기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사업은 내년 사업수행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정치권 등과 공조했으나 ‘예타 미완료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반영 불가원칙’이라는 기재부 입장으로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다.

특히 지난 6월 김광수 국민의당 의원이 연기금전문대학원 설립을 주요 골자로 한 연기금 개정안이 국회 통과하기 전이긴 하나 관련 용역비 2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부족한 연기금 운용인력 확보 및 금융타운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유희숙 도 경제산업국장은 “2019년 국가예산도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사업발굴 및 확보를 위해 부처편성 단계부터 착실히 준비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12/07 [20:13]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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