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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도보건당국, 예방수칙 당부
 
/나연식 기자(meg75@)

전북도보건당국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유행기준을 초과해 지난 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및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7일 도보건당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가 시작됐다고 해도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미접종자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받은 것을 거듭 강조했다.

올해는 생후 6개월 이상 59개월 이하 어린이와 만 65세이상 어르신에게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미접종 어린이 및 65세 이상 노인들은 서둘러 접종받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무료접종 대상자 외에 임신부, 만성질환자, 50~64세 인구 등의 인플루엔자 고위험군과 건강한 청소년 및 성인도 감염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됐다 하더라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검사 시 양성이면 항바이러스제의 요양급여가 인정된다. 특히 유행주의보가 발령되면 고위험군 환자는 인플루엔자 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더불어 보육시설, 학교 및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에서는 특별히 예방 및 환자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영유아 및 학생은 기관 내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증상 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해야 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7/12/07 [20:17]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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