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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2018년 사업 계획 발표
운영 2기 맞아 4대 추진전략 8대 추진 및 32개 실행 과제
 
/장라윤 기자(nekimsi@)

▲     © 관리자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이 예술생태계 조성과 문화중산층 육성 및 관광활성화를 목표로 2018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는 대표이사 재임 2기(2018~2019년)를 맞아 문화예술은 물론, 교육, 문화관광, 가치 실현 지역 4대 전략을 바탕으로 8대 사업과 32개 세부 실행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운영 1기에는 조직운영과 사업추진 안정화 및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기반 구축에 힘을 기울이고, 새로 돌입한 운영 2기는 문화와 관광 동반 성장 운영을 기조로 삼는다.
특히 지난해 이은 조직정비를 통해 기존 팀 체제에서 올해 총 38명인력 구성 완비 후 향후 본부 체제 전환도 앞두고 있다.
신규사업으로는 5년 연속사업으로 전라북도 예술인복지증진센터를 지정 운영, 자문위를 구성하는 등 예술인 실질 현장 사업 지원에 실효성을 더할 예정이다.

예술인 특례보증 지원은 전국 최초로 시도, 예술인 활동증명발급도 대행한다.
순수 예술작가 아트상품 개발지원과 시군 문화매개인력 재교육사업, 전라도방문의해 아트&버스킹을 운영한다.
올해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은 예술인 창작지원은 기존 사업추진 주체 공연장을 공연단체로 변경 확대한다.

특히 자부담 의무 기존 개인 폐지제에서 개인과 단체 폐지로 변경한다.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은 창작공간활성화(레지던스 프로그램)과 민간 문화시설 기획프로그램(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 지원한다.
레지던스 경우, 유휴공간 활용 운영비 지원을 통해 프로젝트 형태로 지원한다.
전북브랜드상설공연은 전북문화자원활용 차원 ‘정여립 모반사건'과 '후백제' ‘동학농민혁명' 등에 주목, 올해는 ‘정여립 모반사건'을 제재로 발표된 제3회혼불문학상 수상작 ‘홍도'를 원작으로 뮤지컬을 제작 상설공연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제작과 운영은 지역 편차 줄이기 극복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 모객과 홍보 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작품에서도 VR AR 등 스마트 신기술을 활용한 기법을 융합 실험하는 등 새로운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다.
문화관광팀에서는 도내 관광콘텐츠 개발 심화과정을 사업화하여 기존 관광기반 구축을 견고히 한다는 것.

기존 관광기념품 100선을 비롯해 지난해 ‘대신 여행해주는 남자' 심화편인 ‘대신 여행해주는 유람단'을 운영, 관광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발굴 확산을 계획한다.
교육팀은 시군 문화매개인력 재교육사업과 창의문화영재 교육, 지역유휴시설 문화공간화 등을 연중 운영한다.

기사입력: 2018/01/10 [20:08]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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