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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1회 백제기행 참가자 모집
조선왕조부터 대한제국까지
 
/장라윤 기자(nekimsi@)

▲     © 관리자

2018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출발하는 1월 백제기행이 다시 역사를 탐색한다.
첫 번째 기행에서는 왕들 공간 궁궐에서 ‘조선왕조부터 대한제국 까지’ 흔적을 찾아 역사를 이어내고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우석대 조법종 교수와 함께하는 이번 기행은 조선 왕조 법궁이자 조선 중심지였던 ‘경복궁'과 단아하고 고즈넉한 '경희궁', 구한말 역사 현장 ‘덕수궁'과 대한제국 황제 즉위식을 거행했던 '환구단'를 찾아간다.

‘경복궁'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다섯 개 궁궐 중 첫 번째로 만들어진 곳으로, 조선 왕조 법궁이다.‘큰 복을 누리라’는 뜻을 가진 ‘경복(景福)’이라는 이름은 정도전이 지은 것이다.
사적 제271호인 '경희궁'은 5대궁 중 서쪽에 자리하여 서궐로도 불렀다.
인조, 효종, 철종 등 10여 명 임금이 살았지만 기간이 짧았고 거의 빈 궁궐로 있었다. 원래 ‘경덕궁’이었는데 1760년(영조 36) ‘경희궁'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덕수궁'은 본래 월산대군 집이었던 곳을 선조가 행궁으로 삼았다.

 조선 5대 궁궐 중 규모는 가장 작고 구한말 역사적 현장이었으며 전통목조건축과 서양식 건축이 함께 남아 있는 곳으로 조선왕조 궁궐 가운데 특이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환구단'은 천자가 하늘에 제를 드리는 둥근 단으로 된 제천단이다. 고종이 이 곳에서 제를 올리고 대한제국 황제 즉위식을 거행하였다.

조법종 우석대 역사교육과 교수와 함께 고즈넉한 한국 멋과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서울 궁궐에서 하루하루 역사를 만들어 나갔던 이야기를 들어본다.
참가자는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마당 기획팀(063-273-4823~4) 또는 마당 홈페이지(http://jbmadang.com) 여행상품 예약 코너 참조.  

기사입력: 2018/01/10 [20:11]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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