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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천년, 全北 대도약 위한 고향발전 다짐”
어제, 서울 세종문회회관서 재경전북도민 신년인사회 1,000여명 참석, 전북도민 힘으로 “전북 자존의 시대”실현
 
/나연식 기자(meg75@)


도내출신 각계각층 인사 및 재경도민회원회가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전북발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전북도는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송하진 지사를 비롯해 전·현직 장차관 및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2018년 재경전북도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 주요인사 새해인사, 자랑스러운 전북인 상 시상, 전북출신 고시합격자 격려, 도정 홍보영상 상영, 건배제의 및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송하진 지사는 축사를 통해 “올해는 삼락농정, 토탈관광, 탄소산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새만금과 금융도시의 속도를 높여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해로 안전과 복지환경, 균형발전에 더욱 많은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북 자존의 시대를 뒷받침할 4대 법률인 새만금특별법, 잼버리특별법, 국민연금법, 탄소산업법 제정에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전북대도약의 마지막 열쇠인 국제공항 조성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반 구십리'의 자세로 목표달성 순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지사는 또한 “전라도의 새로운 천년을 열어가고, 전북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가는 데에 재경도민 여러분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새천년을 맞아 고향 전북이 더 큰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8/01/11 [20:04]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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