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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불확실성의시대의미래사회의변화를예측
 
관리자
전북혁신도시로이전키로한공공기관들이지난해9월한국식품연구원이
전을끝으로마무리했다. 혁신도시조성목적에걸맞는동반성장거점역할을
기대했으나아직까지는기대에크게못미치고있다. 전북도와시군은이제부터
는상생발전을위한방안찾기에적극나서야한다.

전북혁시도시는외형으로는이전이완료됐지만사실몸통만내려온격이다.
연구소와관련기관협력업체들이집적화돼야한다. 그래야이전효과를극대
화할수있다. 그런데아직그런단계까지진입하지못하고있다. 이때문에아
직까지이렇다할이전효과를거두지못하고있다.

이와관련해전북도는혁신도시정주여건개선및혁신도시활성화방안마
련을위해‘전북혁신도시상생협의회’를개최했다고한다.
김송일행정부지사주재로한국식품연구원에서21일열린회의에서는2018
년기관별업무를공유하고, 이전공공기관특성에맞는다양한지역발전사업
제안및열띤논의가진행됐다고한다.

그동안이전기관들의안정적정착을유도하기위해공공기관이전과정주여
건조성에중점을둬왔다. 그러나이제는혁신도시시즌2를실
현해내야한다. 이전기관특성을연계한농생명, 금융도시등지역내성장거
점역할을하도록전북도와시군은적극나서야한다.

전북도및시군은동반성장사업을적극제안받고, 더나아가제안받은
사안을서로협력하에지역발전과접목할수있는방안을찾아추진해나가야
한다. 이와관련, 도와이전기관은2018년기관별주요업무를중심으로기관별
비전을공유하고, 지역연계가능한사업에대해의견을교환했다고한다. 이
날제안된지역연계사업은실무협의회를개최해체계적으로추진해나갈것
이라고한다.

앞으로그같은긴밀한연계를통해사업제안뿐만아니라공동추진과협력
등실질적추진에도같이해야한다. 그래서혁신도시이전기관의발전은물론
지역발전과연계되는상생발전을기틀을확고히다져나가야할것이다. 그것
이어렵게추진한혁신도시조성목적이다.

기사입력: 2018/02/25 [22:05]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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