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생활스포츠/연예지역소식사설/칼럼기획사진으로 보는 세상지면 메인 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09.24 [12:01]
독자투고   전체기사보기
스포츠/연예
독자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2018 평창동계올림픽서 대한민국 6개 종목·역대 최다 17개 메달
금메달 5개·은메달 8개·동메달 4개 수확
 
/고병권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25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17일 간의 열전을 막을 내렸다.
우리나라는 안방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다 메달, 역대 최다 종목 메달, ‘톱10' 진입 등 많은 기록들을 남겼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쳤다. 총 17개 메달은 지난 2010년 밴쿠버 대회 14개(금6, 은6, 동2)를 뛰어넘는 수치며, 쇼트트랙, 스켈레톤, 스피드스케이팅, 스노보드, 컬링, 봅슬레이 등 총 6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해 지난 2010년 밴쿠버 3종목(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넘어섰다.

특히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등 효자 종목에서 메달을 쓸어 담고 스켈레톤, 스키(스노보드),컬링, 봅슬레이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이 나왔다.
우리나라는 동계올림픽 6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에는 3개 종목에서 메달을 딴 게 최고였다.

윤성빈(24·강원도청)은 남자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우리나라는 물론 아시아 선수 이 종목 첫 메달리스트라는 기록을 남겼다.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이상호가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우리나라에 스키의 첫 메달을 선사했다.
여자 컬링과 남자 봅슬레이 4인승이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우리나라 올림픽 역사를 새로 썼다.
전북출신은 이번 올림픽에 4개 종목에 5명의 선수와 감독 2명 등 7명이 출전해 김아랑(전주·고양시청)이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기사입력: 2018/02/25 [23:10]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고충처리인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남로 16 포엠빌딩3층ㅣ 대표전화 : 063-232-9301~8 ㅣ 팩스 : 063-232-9309(편집국) / 063-232-9310(광고국)
Copyright ⓒ 전북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mjbnews.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