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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토요국악초대석
 
/박종호 기자

▲     © 관리자

국립민속국악원(원장직무대리 전종윤)이 상설공연 '2018 토요국악초대석'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개최한다. 공연은 7월과 8월을 진행하지 않는다.
토요국악초대석은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악단체의 공연유치를 위해 지난 1월 출연자 공모를 실시, 총 19개 팀의 출연자를 선정했으며, 국립민속국악원의 기획공연과 함께 25주 동안 총 31회의 공연을 만나게 된다.

토요국악초대석은 매주 다른 주제를 통해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째주 '이야기보따리'는 36개월 이상 유아들이 감상할 수 있는 국악프로그램으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국악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국악에 친근함을 느끼도록 하는 공연이다.

둘째주 '풍류마루'는 기악독주, 병창, 무용 등을 비롯해 국악을 재구성한 곡을 만날 수 있다. 섯째주 '국악타파'는 국악장르와 타장르 간의 융합 공연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는 국악의 새로운 시도를 볼 수 있다. 넷째주 '판소리마당'은 판소리의 명맥을 잇는 국립민속국악원의 대표공연으로 올해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토요국악초대석이 공연되는 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은 총 100석 규모 소극장으로 매회 100명 한정 선착순 예약제를 운영하며 예약은 해당공연의 개최 1개월 전부터 전화(063-620-2324~5)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단, <이야기보따리>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로 총 2회 운영한다.

기사입력: 2018/02/27 [20:37]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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