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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학간 일자리 문제 해결 ‘앞장’
도내 3개 대학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양사업 선정
 
/나연식 기자(meg75@)

도내 3개 대학이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양사업에 선정됐다.
전북도는 27일 도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의 ‘2018년도 개설 취업연계형 특성화 과정’에 참여할 주관대학으로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3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현장중심의 융복합산업 전문인력의 필요에 따라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특성화 과정을 개발, ‘기업과 대학간 일자리 미스매치’해결에 나선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의 전문인력난 해결 및 학생 전원에게 등록금 지원과 졸업 후 취업 보장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특성화 과정에 참여한 학생의 경우 80% 이상이 도내 기업에 취업해 전문산업인력 양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선정 공모에 도내 3개 대학 13개 과제를 신청해 선정평가위원회의 발표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12개 과정이 선정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발굴된 우수 과정에 대한 사례를 모델로 해 전북형 취업연계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2/27 [20:46]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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