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생활스포츠/연예지역소식사설/칼럼기획사진으로 보는 세상지면 메인 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05.25 [19:02]
독자투고   전체기사보기
지역소식
전주
군산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완주
부안
고창
임실
순창
무주
진안
장수
독자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고창서 패럴림픽 성화 밝힌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화합·희망·성공 기원
 
/고창=박용관 기자(sc0747@)

전 세계 장애인 동계스포츠 선수들의 도전과 용기,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이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고창군에서 진행된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전라, 경기, 충청, 경상, 제주 등 전국 5개 시·군에서 진행되며 고창군은 전라도 대표지역으로 선정됐다.

고창 성화봉송 행사는 3월 2일 정월대보름 전통행사인 ‘오거리당산제’에 기념행사와 함께 채화 후 다음날인 3일 9시20분부터 성화봉송이 진행되며 각 지역에서 모인 희망의 불꽃이 서울에서 합화 후 9일 개막식장인 평창에 도착한다. 

성화봉송 행사 중 일반봉송은 고창군청에서 시작해 고창여중, 고창경찰서, 터미널 사거리, 제일아파트 등 고창읍 시가지를 거쳐 공설운동장 입구까지 4.8km구간을 48명의 주자가 뛰게 되며, 이색봉송은 고인돌 유적지에서 모로모로 열차를 이용해 봉송행사가 진행된다. 이 중 고창군민 8명이 봉송주자로 나서게 된다.

박우정 군수는 “인종과 지역 그리고 장애를 뛰어넘는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의 성화봉송이 전라 권역을 대표하여 고창에서 개최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국민, 나아가 세계인들에게 평화와 희망을 안겨주었던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화합과 평화를 위한 대축제인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6만 군민과 함께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2/27 [20:55]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고충처리인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남로 16 포엠빌딩3층ㅣ 대표전화 : 063-232-9301~8 ㅣ 팩스 : 063-232-9309(편집국) / 063-232-9310(광고국)
Copyright ⓒ 전북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mjbnews.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