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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서 바른미래당 전북도당 고문 탈당 선언
“한계 느껴…나락으로 떨어진 지역경제 위기 해결 전력”
 
군산=김정훈 기자

다가오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산시장 출마예정자인 박종서(사진) 바른미래당 전북도당 고문이 27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 간담회를 통해 탈당을 공식선언했다.



이날 고문은 “군산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와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로 지역경제가 파탄의 위기에 놓였다”며 “먼저 정치인의 한사람으로 깊은 책임감을 통감하면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30여년 동안 언론계에 종사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삶의 지표인 신의와 정의로 시민들을 섬기는 정치를 하고 싶지만 바른미래당으로는 한계를 느껴 군산시민과 동반하는 길을 선택하게 됐다”고 탈당 소감을 밝혔다.



“최근에는 아예 한국당과의 연대설까지 불거지고 있는 바른 미래당의 정체성은 민주당이 고향인 저로 하여금 이상 함께 없도록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박종서 고문은 “탈당을 계기로 새롭게 정치를 시작하는 초년병의 열정과 각오로 시민들과 함께 나락으로 떨어진 지역경제의 위기를 해결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종서 군산시장 출마예정자는 전북대 정보과학대학원(언론홍보) 졸업했고 서해방송 PD 시작으로 조선일보, 연합통신기자, 연합뉴스 전북취재부장, 인터넷뉴스부장, 연합뉴스 전북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군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과 전북대학교 군산동문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2/28 [01:03]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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