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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찬 예비후보, 학생복 입고 기자회견 ‘눈길’
 
고병권 기자(bkko@)

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전주교대 총장) 27 무주군청 기자회견장에 학생복을 입고 등장했다.

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우리 전북 교육은 지금 ‘소통’이 절실하다. 이러한 ‘소통은’ 역지사지로부터 시작한다" 학생복을 입게 계기를 밝혔다.



후보는 “교육의 3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는 각자의 입장에서 서로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학생의 입장', ‘학부모의 입장', ‘교사의 마음'으로 다양한 각도로 교육현장을 생각해보려고 노력하겠다는 의미이다" 말했다.



후보는 이어 “어려운 형편으로 고등학교 진학이 불가능해 보였을 , 3 장학생이라는 기적과 같은 입시제도를 통해 지금의 자리까지 있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교육감이 되어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서 입게 됐다" 밝혔다.



후보는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을 만들어가는 공동체가 불행한 채로는 교육현장도 불행하다. 소통의 시작을 유광찬인 자신이 먼저 시작해보겠다"면서 “앞으로 유광찬 부녀는 계속해서 학생복을 함께 입으며 유세를 나갈 것이다" 말했다.



 

기사입력: 2018/02/28 [01:04]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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