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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연꽃 향기에 취하다
대청리서 8회 하소백련축제 새달 16일까지…유명작가 작품전시 등 갤러리 형식 문화행사도
 
곽노태 기자
김제시 청하면 대청리 하소백련지 일원에서 그윽한 연꽃 잔치가 펼쳐진다.
7월4일부터 오는 8월16일까지 김제시 청하면 청운사 하소백련 연못 8만여㎡ 일대에서 열리는 제8회 하소백련축제는 '백련, 눈으로 듣다'를 주제로 무더위 속에서 생명력을 성숙시키는 연(蓮)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시각적인 시원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오원 양동언, 안용욱, 국경하씨 등 김제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유명작가들의 작품전시와 '바람이 지는 길'을 주제로 김연주씨 작품전, 김제문협 시화전, 쾌불사진전, 관음불화전 등의 상설전시를 통해 '갤러리 형식의 문화축제'로 개최된다.
 특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원 양동원씨가 관광객들에게 직접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주거나 단청문양·탱화 부채그리기 등의 행사를 마련, 관광객들과 함께 하는 소통의 장을 꾀할 예정이다.
 또한 관객과 함께 하는 공감의 문화축제 한마당을 주제로 7월 11~12일, 18~19일 대금연주, 퓨전살풀이 등 퍼포먼스가 가미된 공연이 마련된다.
 백련과 야생화를 주제로 한 사진전과 회화전, 조형미술전, 불교조각전 등이 열리며 천연염색과 백련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김제=곽노태기자(sein@)
 

기사입력: 2009/07/03 [12:53]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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