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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완묵 임실군수 후보 기자회견
 
박준용 기자
강완묵 임실군수 후보 기자회견
 민주당 강완묵 임실군수 후보가 28일 임실군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7일 전격 발표된 무소속 후보 단일화 발표에 대해 "무원칙한 밀실야합 구태정치의 반복이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강완묵 후보를 비롯한 도의원, 기초의원 민주당 공천후보들은 무소속후보 3명이 밀실야합에 합의하고 기자회견을 가진 것에 대해 “임실정치가 무소속 세명의 후보들로 인해 구태정치가 반복되었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특히 단일화에 참여한 김혁 후보에 대해 청와대 행정관과 민주당 부대변인을 지낸 자신이 경선에서 탈락되었다고 당을 탈당하고 밀실야합으로 구태정치를 반복하는 것이 3당 합당 같은 밀실야합에 반대하며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정치를 펼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무현정신’을 계승한다고 생각하느냐 고 질타했다.
 또한 강 후보는 정인옥 후보에 대해서도 “부산에서 성공한 기업가로서 이제 군수선거에서 사퇴하였으면 기업가로 남아달라”고 전했다. 
 또한 강 후보는 임실에 필요한 것은 통합과 화합의 정치다고 강조하고 무소속 후보들이 민주당을 심판한다고 하나 민주당 후보인 자신은 임실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며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임실=박준용 기자(jypark@)

기사입력: 2010/05/30 [11:45]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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