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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경마사이트 운영 일당 입건
 
정진우 기자
11일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설 경마사이트를 운영해온 이모씨(47)를 마사회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이씨를 통해 마권을 구입한 김모씨(50) 등 4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전주시 중화산동 모 모텔에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마권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지난 1월 28일부터 최근까지 총 2억 5천여만원 상당의 마권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김씨 등 4명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각각 70~400만원 상당의 마권을 구입해 사설경마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진우 기자(kkk3531@)

기사입력: 2011/04/11 [23:30]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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